에어아시아, UFC 화제의 빅 매치 ‘하빕-맥그리거’전 파트너사 참여

UFC 유일의 공식 항공사 스폰서로 공식 계체 행사 및 옥타곤 내 브랜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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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올해 UFC 최고의 빅 매치로 꼽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너 맥그리거’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에 브랜딩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는 항공사로서는 유일한 UFC의 공식 스폰서다.

 

오는 10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29 메인 매치는 무패 행진 중인 UFC 라이트급 현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와 두 체급을 석권한 전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대결로 UFC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이번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인 공식 계체 행사와 더불어 UFC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옥타곤 안에 브랜딩을 선보이게 된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에어아시아가 전 세계 수백만 UFC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세기의 이벤트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에어아시아 브랜딩으로 뒤덮인 옥타곤의 ‘레드코너’에서 뛰게 될 놀라운 선수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나 화이트 UFC 회장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와의 파트너십으로 UFC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격투기 팬들을 위해 향후 에어아시아와 더 신나는 협업들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아시아는 올해 초 UFC와 함께 진행하는 장학 프로그램의 첫 수혜자로 인도네시아의 여성 UFC 선수 린다 대로우를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 예정된 UFC의 첫 중국 경기에도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UFC 확산과 선수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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