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Give Peace a Chance’ 캠페인 전개

에어아시아는 오늘 ‘Give Peace a Chance’ 캠페인을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여행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는 사명을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의 공동 창립자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는 “휴전 소식을 듣게 되어 정말 기쁘고 다행스러운 마음"이라면서 "지난 25년간 에어아시아는 국경을 넘는 교류를 통해 세계를 더욱 가깝게 만들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여행은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다시 만나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생각하고 재충전할 소중한 공간과 여유를 제공한다. 때문에 ‘연결’은 결코 사치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에어아시아는 앞으로도 세계를 연결하는 동시에 ‘평화에 기회를’ 주는 이 사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어아시아는 새로운 캠페인 전개를 기념하여 할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한국 출발, 편도 기준으로 △인천-코타키나발루 13만 8,000원 △인천-방콕 13만 9,900원 △인천-쿠알라룸푸르 15만 9,000원 △김해-쿠알라룸푸르 15만 9,000원부터 할인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간편 환승 노선은 편도 기준으로 △싱가포르 16만 9,000원 △끄라비 20만 7,200원 △푸켓 22만 2,800원 △치앙라이 24만 600원 △발리 25만 9,000원 △치앙마이 28만 2,300원 △퍼스 34만 900원부터 할인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여행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이다. 에어아시아 무브(AirAsia MOVE) 앱을 통해 예약하면 20kg 위탁 수하물, 기내식, 좌석 선택이 포함된 부가 서비스 패키지인 ‘밸류팩(Value Pack)’의 3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예약은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airasia.com) 또는 에어아시아 무브 앱에서 가능하다.

*모든 운임은 편도 기준이며 공항세·유류할증료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이용 약관 적용.